160616 : Coldplay + 장강명

저기 멀리 런던에서 한 콜드플레이의 콘서트 소식에 음악이라도 실컷 듣고 싶어서

셔플로 계속 듣는 중.

그리고 소개받은 장강명 빌려보기.


물론 서대리가 일부러 그런건 아니라곤 하지만,

사실 팀장님의 인력 운영 방법이 그래도 아얘 뺀건 잘된것 같다.

0.5 정도만 걸고 있는다는 명목으로 그나마 업무를 좀 지원해준다며 도왔는데,

갑자기 0.5만큼이 아닌 1+1만큼 주어지니 맘에 안든 건 사실.

그래서 사실 오늘 남은 이유가 너 때문임을 명확하게 드러낸것도 맞고 (신경을 쓰는진 모르겠지만)

바쁘단 이유로 이래저래 도와준 선의를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 태도가 거슬렸기 때문에

더 거슬리기전 잘 도려낸것 같다는 생각.


그리고 역시나 오늘도 자느라 기다리게 만든 J.

난 끊임없이 무엇을 기대하나 ㅡ,.ㅡ


calm down에 도움되는 2가지가 모두  잘 어울리는 그런 저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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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toe 2020.06.17 01:3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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